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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역 앞둔 군 간부 초청 귀농·귀촌 체험교육
작성일 2017.04.21 조회수 2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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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경시는 사회적 덕망이 높은 사회지도층과 신분이 확실한 안정적인 계층을 중점적으로 귀농·귀촌시켜 지역발전을 도모
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방전직교육원과 협의해 전역을 1~2년 앞둔 군 간부(가족) 40명을 20일부터
1박 2일 일정으로 초청해 문경을 소개하고 사과, 오미자 농장과 6차산업 우수농가, 전원마을, 문경새재 등을 방문하는 일
정을 가진다.

20일 오후에는 이미 문경으로 귀농한 군 출신 선배인 김종혁 예비역 준장과 문경시귀농귀촌연합회 3대 회장을 역임한
김여종 예비역 중령 등을 멘토로 초청해 귀농 결심에서 정착하기까지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들어보고 궁금한 점을 토론
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.

군 출신들은 신분이 확실하고 연금 등 안정적인 노후가 보장될 뿐 아니라 오랜 군 생활을 통한 길러온 협동심과 강인한
정신이 있어 귀농생활에 적응이 빠르고 성공확률도 높다는 게 전반적인 여론이다.

고윤환 문경시장은 이 같은 문경시의 차별화된 시책에 대해 “인위적인 유인책과 일시적인 지원으로 단기간에 귀농·귀촌
인구를 늘리는데 급급하기보다 문경의 먼 미래를 생각하는 큰 틀의 밑그림을 바탕으로 문경을 널리 홍보해 대한민국에서
람 살기 가장 좋은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”라고 밝혔다.

[출처] 경북일보 황진호 기자 hjh@kyongbuk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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