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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대학 귀농·귀촌인 맞춤형 강의 운영
작성일 2017.04.14 조회수 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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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대학 귀농·귀촌인 맞춤형 강의 운영
관광조경디자인과 ‘부농의 꿈’ 실현 특별교육과정 눈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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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경남도립남해대학 관광조경디자인과가 남해군 귀농·귀촌인을 위한 특별교육과정을 편성·운영하고 있다.

경남도립남해대학 관광조경디자인과가 남해군 귀농·귀촌인을 위한 특별교육과정을 편성·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
다.

남해대학 관광조경디자인과(이하 조경과)는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남해군 귀농귀촌 희망자와 정착인, 농업후계자
를 대상으로 한 특별반을 모집하였으며, 21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였다.

조경과는 이들을 위한 특별교육과정으로 ‘귀농·귀촌과정’을 개설하고, 원예조경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. 만학
도인데다 직접 농사를 경작하고 있는 학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과 학업이 병행될 수 있도록 2학년 1학기 까지는 원예
조경 맞춤 관리과정을 수강하고, 2학년 2학기는 학기제 현장실습을 통해 전 과목을 현장수업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.

만학도 신입생에게 지원하는 ‘열정입학 장학금’ 80만원과 다양한 국가 장학금을 통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을 이수할 수
있도록 했으며, 졸업시 조경산업기사, 실내조경기사, 시설원예산업기사 등 원예조경분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적극
지원하고 있다.

권대곤 학과장은 “우리대학은 매년 늘고 있는 귀농·귀촌인에 주목하고, 성공적인 귀농·귀촌 정착을 유도하여 미래 삶에 대
한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이번 귀농·귀촌 과정을 마련하게 됐다”고 설명한 뒤 “원예조경, 농업경영,
유통 기술교육 등 귀농·귀촌인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귀농·귀촌인들이 부농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밀착 지
원해 나갈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

[출처] © 경남도민신문 서정해기자  |  9854000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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